1. 사건의 개요
30대 가장인 의뢰인께서는 편도 2차로 도로에서 1차로 위를 운행하고 있는 도중, 2차선을 운행하던 트럭 한 대가 의뢰인 앞으로 천천히 끼어들게 되자, 의뢰인이 경적을 2초간 울렸고, 곧바로 의뢰인이 2차선으로 차선변경, 그 차량을 추월하여 다시 그 1차선의 차량 앞으로 급하게 끼어들다가 사고가 나 보복운전을 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
2. 변호사의 대응전략
사건 상 전개로만 봤을 때에는 수사기관에서도 보복운전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검찰까지 송치가 되었었습니다, 하지만 로진이 그간 겪었던 레퍼런스와 경험들을 토대로 여러가지 정황들을 나열하며 부정하였고, 의뢰인에게 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피력했습니다.


